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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Han Story/Me

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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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변함없이 조상님들 이발 해드리러 친척들 모여서 벌초를 했다.

작년에는 멕시코 출장으로 참석을 못했는데 올해는 참석 가능~

만약 올해도 회사의 직책이 변함 없었더라면 멕시코 하늘 아래서 있을 뻔 했다.

아버지를 자주 찾지 못한 죄책감도... 이궁...

우리 아버지 하늘에서도 우릴 그리워 하실텐데... 보고싶습니다 ~   ㅜㅜ;;

아버지가 안계시니 가꾸는 사람이 없어서 점점 우리의 별장은 초라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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