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Han Story/Me (174) 썸네일형 리스트형 26년 지성인 송년모임 지 성 인 - 지동 성당에서 모인 인간들~ 친구들의 모임이다.올해도 어김없이 송년회를 했다. 일년에 두번 정기적으로 모인다. 오래된 친구는 벌써 40년이 넘었다. 앞으로도 쭉~~ 같이 할 수 있기를... 모두들 건강하자~ 경신 25년 화성공장 송년회 25년 송년회는 전 공장 임직원들과 같이 했다.다 같이 한적이 오래되었다고 해서 같이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고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그리고 모처럼 좋은 시간들을 보냈다. 직원들도 모두들 좋아하고 나도 좋았다. 이 인원들과 여기 있는 동안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고 가고 싶다. 벌초 올해도 변함없이 조상님들 이발 해드리러 친척들 모여서 벌초를 했다.작년에는 멕시코 출장으로 참석을 못했는데 올해는 참석 가능~만약 올해도 회사의 직책이 변함 없었더라면 멕시코 하늘 아래서 있을 뻔 했다.아버지를 자주 찾지 못한 죄책감도... 이궁...우리 아버지 하늘에서도 우릴 그리워 하실텐데... 보고싶습니다 ~ ㅜㅜ;; 새로운 부릉이 회사에서 차를 받은지 1년 반 밖에 안되었는데 올 해 진급으로 새로운 부릉이를 받았다.올 뉴 그랜져 3.5 풀 옵션~기름은.... 많이 먹는다. 그래도 힘은 아주 좋~다.앞으로 더 열심히 쭉~~ 가자화이팅~~ 막내랑 눈놀이~ 첫눈이 엄청나게 왔다.수원이 무려 40cm 가 넘게...며칠이 지났는데도 눈이 남아있었다.주말에 막내가 눈놀이 가자고 해서 조금 망설였으나 이제 이녀석도 아빠에게 놀자고 할 날이 없겠지? 하는 마음에 나갔다.눈 사람을 만들고 오리를 찍어내며 재미있게 놀았다.오리를 나무 가지에 주렁주렁 달아 놓으며 나도 오랜만에 눈 놀이에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23년 어버이날 올해에도 변함없이 어버이날이 찾아왔다. 어머님은 형제들과 미리 만나서 식사를 대접하고 용돈을 드리고... 어버이날 당일은 아이들에게 선물을 받았다. 어느덧 아이들이 커서 이렇게 챙김을 받고 있다. 그래도 부모를 생각하며 준비를 한다는 생각에 뿌듯~ 아버지... 아버지가 그립다. 형제들이 모두 다 찾아뵈면 그렇게 좋아하셨었는데... 다시 도전~ 코로나도 어느정도 잠잠해지고 마라톤 대회가 다시 시작되었다. 나도 모처럼 다시 시작~~ 그동안 불었던 몸도 다시 만들겸… 그런데 뛰어보니 예전같지 않다. 무리하지말고 해보자. 2주 후 결과가 어떨지… 아자~ 화이팅~ 2023 설날 아침에 부모님댁에서 세베드리고 가족 전부 미사드리고 시골행~ 중간에 배이커리 카페에서 커피에 빵 먹으며 도란도란.. 아버지와 조상님께 인사드리고 큰집에 들려 어른들께 인사. 아이들은 녹지 않은 눈으로 놀고~~ 이렇게 설날을 보냈다. 이전 1 2 3 4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