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Han's Life (989) 썸네일형 리스트형 리더가 매일 아침 해야 할 질문 올 마지막 라운딩 - 모나코 CC 모나크 커트리 클럽~일찍 라운딩을 하니 벌써 드라이빙 점퍼를 입어야 할 정도…한국은 골프장이 산에 있는 곳들이 많아서 춥다.개인적으로 추운 날씨의 라운딩은 별로…이번을 마지막으로 올 해 라운딩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접기로 맘 먹고 라운딩을 했다. 회사 임원들 단합~총 3팀이 라운딩 시작~ 나름 재미있었다. 12명중 스코어 점수로 상위권~마무리를 잘 해서 기분이 좋았다. 생각의 도약 엄청 기대를 하고 본 책. 책이 주는 메세지는생각은 기술이다: 단순히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가 중요.기억보다 사고가 중요하다: 정보를 외우는 것보다, 정보를 어떻게 활용하고 연결할 것인가가 핵심.창의성은 훈련될 수 있다: 도약적 사고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연습과 경험을 통해 키울 수 있다.그런데... 읽다 보니 조금은 구태한 느낌이 들었다. 왜 그런가 보니 책이 발행 된지 꽤나 오래된... 물론 좋을 글들이나... 하여간 생각보단 쪼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뭐 개인마다 틀릴 수 있으니 핵심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비행기형 인간 vs. 글라이더형 인간글라이더형: 외부의 힘(교육, 사회 규범)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비행기형: 스스로 사고하고 방향을 설정해 나아.. 25년 추석 올해도 변함없이 추석이 찾아왔다.추석 전날 가족들이 모여서 제사도 안지내는데 전을 부치고, 송편을 만들고... 갖가지 음식을 준비해서 먹고 술도 마시고 즐겁게 놀았다.그리고 당일 아침을 먹고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고 매년 하듯이 시골로 향하며 베이커리 카페에 들려서 커피와 빵으로 가볍게 점심을 먹었다.그런데 왜 이리 비가 오는지...모두들 별로 내키지 않는 눈치였다.결국 우리는 차를 돌려서 각자의 집으로 갔다.그리고 며칠 후... 아침에 일어나보니 날씨가 좋았다.미리 어머니에게 아버지 찾아보러 가자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연락이 왔고 그렇게 어머니를 모시고 아버지를 뵈러 갔다.조상님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아버지를 위해서 연도를 드리고 어머님과 큰집에도 들려서 인사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왔다.그제야 뭔가 좀 마음이.. 멜라토닌 벌초 올해도 변함없이 조상님들 이발 해드리러 친척들 모여서 벌초를 했다.작년에는 멕시코 출장으로 참석을 못했는데 올해는 참석 가능~만약 올해도 회사의 직책이 변함 없었더라면 멕시코 하늘 아래서 있을 뻔 했다.아버지를 자주 찾지 못한 죄책감도... 이궁...우리 아버지 하늘에서도 우릴 그리워 하실텐데... 보고싶습니다 ~ ㅜㅜ;; 임원소통 골프 사장님과 임원들이 나누어서 골프를 치며 소통을 하는 행사가 있다.이번 9월에는 내차례...그런데 이런... 날은 좋은데... 비가.새벽에 일어나 전화를 해보니 운영한다고 해서 5시 출발~거의 전반 4홀은 이슬비를 맞으며 게임을 했다.그래도 안 덥고 라운딩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오히려 시원하고 좋은~스코어도 나쁘지 않았고... 조금만 더 잘 쳤으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만족~ 코리아CC - 팀장들과 팀장들과 함께 라운딩을 했다.날씨도 너무 좋았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다.뭐 스코어도 나름 만족~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어야 하는데...평일에 치기는 힘들 듯~코리아 CC 티박스에 매트도 없어지고 좋았다.매트만 없어도 좋은 골프장이라는 생각이... 매트가 깔린 골프장이면 우선 별로라는 생각이 든다. 이전 1 2 3 4 ··· 1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