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728x90
신부님 안식년 동안 같이 여행을 가자고 했는데...
뭐가 그렇게 바쁜지 시간을 내지 못했다.
부랴부랴 안식년 끝나기 전에 시간을 맞춰서 석이가 있는 나주로 여행을 갔다.
시간이 안맞아서 난 아침에 출발하여 저녁에 돌아오는 일정으로...
그래도 나름 재미있고 좋았던 시간이었다.


나주 곰탕의 원조집아라 하는 곰탕집.
내가 여태 먹었던 곰탕과는 다른 맛이었다.
고기도 푸짐하고 역시 원조가 맛있었다.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는 금성관


나주의 영산강을 볼 수 있는 느러지 전망 관람대도 방문했다.




그리고 꼭 가봐야겠다고 다짐했던 홍어 1번지
신부님과 같이 사진도 찍고 맛있게 홍어도 먹고 좋았다.




국내산으로 시켜도 가격은 엄청 저렴했다.
우리는 국내산 정식으로 모든 부위를 맛볼 수 있었다.





영산강의 노을~~ 아쉽게 구름이....


신부님과 석이를 뒤로하고 난 수원으로 돌아왔다.


728x90
728x90
'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주,목포 가족여행 [’26 5/2,3 전주] (0) | 2026.05.03 |
|---|---|
| 25년 휴가 - 강릉 (0) | 2025.07.30 |
| 인도출장 식사 (0) | 2025.04.20 |
| 함피 (0) | 2025.04.06 |
| 멕시코 음식 (0) | 2024.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