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728x90
어머님은 꽃을 좋아하신다.
언제나 본가를 가면 봄부터 눈이 오기 전까지 항상 꽃들로 가득 차 있다.
혼자 사시면서 힘드실 텐데 항상 변함없이 화초를 가꾸신다.
그걸 보면서 좋아하시는 어머님을 보며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

728x90
728x90
'YoHan Story > 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친구들과 사골집에서~ (0) | 2026.06.22 |
|---|---|
| 26년 발란타이데이 (0) | 2026.03.30 |
| 26년 지성인 송년모임 (0) | 2026.01.05 |
| 경신 25년 화성공장 송년회 (0) | 2026.01.05 |
| 벌초 (0) | 2025.09.22 |